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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18:41:44


사실 저는 보험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해서 막연히 슬슬 보험을 들긴 해야하는데... 생각은 하는데 어디 믿고 물어볼 데가 없었거든요 

늘 블로그로 진솔보험을 보긴 했는데 막상 정말 무료로 여쭤보자니 뭔가 좀 죄송한(?) 듯도 해서 그냥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어머니께서 보험료가 갑자기 껑충 갱신이 되어 금액을 많이 내라는데 어쩌면 좋으냐고 걱정하시며 전화를 주셨어요. 

그런데 저도 아는 데가 없고 보험을 바꾸는 게 좋은 건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믿을 만한 분께 상담을 받고 싶은데 아는 사람이 없으니 

어쩌지 하다가 진솔보험이 떠올라서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도 금방 받으시고 ㅎ 

친절히 저희 엄마 상황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셨고 그래서 기왕 전화 건 김에 미뤄놨던 제 보험가입에 대한 상담도 받고 

다음 번엔 제 보험 비교해서 다시 상담전화 드리기로 했어요. 

뭔가 무료로 상담을 받는다는 게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럼에도 친절하고 명쾌하게 답변을 주셔서 저나 엄마나 마음이 편해져서 이렇게 감사의 후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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