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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

2020.10.07 23:35:06


저는 ***이 소개 통해 진솔보험을 알게 되었습니다.

컨설턴트님의 친절한 응대에 감사드리며 저의 사례를 올립니다. - 2019년, 한 보험컨설턴트의 제안에 따라 대형 보험사에서 실비 가입을 목적으로 종합보험을 먼저 가입. 실비 단독 상품은 없으니 종합보험 가입하고 3개월 후쯤 실비 가입하라고 조언. 앞서 불가피한 사정으로 첫 실비를 해지한 후 재 가입이라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다고 함. - 문재인 정부의 공공의료 강화 정책으로 실비의 중요성에 의문이 들고 가입을 미루면서 1 여년이 지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이니 실비는 필요하다는 주위의 권고 이어지던 중 - 지난 해 보험 가입 시 세트 가입(실비+다른 보험상품)은 의무는 아니며 관례(?)라는 점을 (불행히도 이해력이 떨어지는) 저에게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지 않은 현 보험 컨설턴트에게, 친절하고 나름 최선의 안을 주셨던 분이지만, 조금 실망하여 실비보험은 다른 곳에서 가입하고자 진솔보험에 문의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표 컨설턴트님은 저에게 가장 유리하지만 진솔보험에 실이익이 전혀 없는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기존 보험사에서 예정대로 (세트)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제일 낫다는 것입니다. 덤으로 현 설계사와의 약속도 지킬 수 있다면서요. 더군다나 기존 종합보험을 해지하고 진솔보험에서 새로운 보험을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질문에 비경제적이니 현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답해 주셨습니다. 피상담자의 이익을 우선하고 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는 믿음을 주는 기분 좋은 통화였습니다. 특히 사소하지만, 현 컨설턴트와의 ‘약속’을 언급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표컨설턴트님의 진솔하고 편안한 상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진솔보험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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