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차 보험 설계인, 사람이 중심인 보험설계사라는 뻔한 표현 않겠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종신보험이다, CI보험이다, 비갱신이다 등으로

유튜브에서 추천하는데로 좋다고 얘기해서 가입했거나


단순히 지인이라서 '암보험이라고 가입했는데 CI보험'이고

'연금이라고 가입했는데 종신'인 경우 등
내 목적과는 맞지 않게 가입한 사례를 10건 중 8건 이상 보았습니다.

보장이 안맞거나, 전화와서 기존증권을 보지도 않고

중복으로 보장된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았고
 

보험 상담에 자체에 대해서 너무 영업으로 생각하며 어렵게 느낀 분께

진짜 솔직한 보험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누군가는 일가족 보험리모델링을 단 몇십분안에 끝내고

쉽게 쉽게하는 설계사들도 있습니다.


제 눈엔 더 좋은게 있는 걸 뻔히 알고, 고객이 나중에 후회할게 보이는데
가입시키는 그런 무모한 길을 걷고 싶지 않습니다.

보험은 TV를 보다가도, 전화를 통해서도

지인을 통해서도 쉽게 가입하는게 보험입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내가 믿고 가입한 설계사

85%는 2년안에 퇴사합니다.

그러면 내가 정말 보험보장을 알고 싶거나, 보험금 청구를 해야할 때

보장을 확실하게 받도록 든든하게 옆에서 담당해줄 수 있는

​그런 보험 설계사가 지금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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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컨설턴트 최명찬

어떤사람을 만나느냐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솔보험은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컨설턴트

최명찬

악수하는 두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