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편하게 가입시켜드리면 끝이지만, 또 고민하고 고민하는 이유

​당신은 어떻게 보험가입을 하십니까

일반적으로 "보험 있으신가요?" 물어보면

10명중 9명은 "많아요", "얼마내고 있어요" 라고 답합니다.

마치 그것만 있으면 모든 보장이 되는 것처럼 말을 합니다.

과연 보험이 많다고 보장과 비례할까요? 전혀 아닙니다.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지인들을 가입시키고 보험이 정말 적합한지 판단하지 않고

그저 좋은 점, 배운대로만 열정적으로 판매합니다.

그렇게 가입하게 된 당신, 검증이나 증권분석을 통해 제대로 내 상황과 맞는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기저기 견적을 물어보며, 인터넷에서 보여주는 위장된 광고에 속아

그것이 본질이고 정답인 것처럼 "이거 가입해주세요!" 식으로 요청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쉽게, 쉽게 그렇게 가입해드리고 명절에 선물 보내드리며

몇 년 후에 또 후회하실 모습이 눈에 보이는데 가입해드리는게 맞을까요?

15년 넘게 꾸준하게 업계에서 배우고 익혀도 일반인이 절대 알 수도 없는

어려운 용어들과 또한 단어의 진짜 의미까지 전부 파악하기 힘듭니다.

다치면 혼자 치료하지 않고, 전문의에게 맡기듯

보험도 마찬가지로 진짜 보험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가장 유리하고, 좋은 플랜을 짤 수 있는 방법입니다.